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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퇴직자 공무원 120명, '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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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2-04-18 17:35 조회 6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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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와 경기도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정치적 고향인 만큼 이번 6.1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부상되어 큰 관심을 끄는 지역인 만큼 지방 정권도 교체해야 진정한 정권 교체라 할 수 있다며, 성남시 퇴직자 공무원 120명이 18일 오후,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 박정오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김은혜 지지선언을 박정오 후보 선거사무소와 성남시청 앞에서 각각 이루어졌다.
 
박정오 후보는 행정고시를 합격해 성남을 비롯한 4개 도시 부시장 문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국장물 역임한 풍부한 행정 경험이 있는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3.9 대선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 선대위 성남시 단독 총괄 본부장으로 대통령 당선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현재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윤석열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는 대장동 개발은 3억 5천만원을 투자하여 8천 5백억원 이익을 이문 단군이래 최대 치적이 아니고, 단군이래 개발업자에게 이익을 안겨 준 최대 사기극이며 성남 F/C후원금 162억원 의혹. 백현동 옹벽 아파트 개발특혜. 은수미 시장의 부정채용등 성남시의 부패도시를 청산하여 정직하고 깨끗한 도시로 탈바꿈 시키고 좌파 정치인 이재명, 은수미 시장의 잃어버린 12년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세를 좌파 시장들과 같이 퍼주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내돈 쓴다는 생각으로 아껴서 집행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박정오 후보의 장점은 정치인 출신이 아니고 행정전문가로서,특히 도시 개발업무를 다년간 노하우를 축적하였기에 대선 공약인 분당 재건축 용적률 상향과 수정, 중원구 본시가지 재개발에 박차를 기할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은혜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대장동 비리를 파헤치는 등 경기도의 적패를 청산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현한 적임자임을 보여준 바 있으나 경기도 상황은 절대 녹록지 않으며 당원 전체의 지지를 빠짐없이 모으고, 나아가 중도층까지 지지를 확장해야만 이로서 승리할 수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참신하며 표의 확장력을 가진 김은혜 의원만이 승리를 도모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주장했다.
 
수도권으로 묶여 있는 과도한 규제를 풀어 기업을 유치하고,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와 도심복합개발 그리고 분당, 일산등 1기 신도시 재건축과 서울과 연결하는 전철,기차,버스 증편과 노선 신설등 교통 인프라 확장으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중앙 정부, 서울시와 협의하여 GTX A, B. C 노선을 연장하고 D. E, F 노선 신설등 새정부와 힘을 합쳐 경기도의 난제들을 해결하고 경기도에 새바람을 일으키리라 믿습니다.
 
평소 경기도에 대한 고민한 적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경기도를 정치적으로 재기의 발판으로 삼는 것은 도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입니다.
 
퇴직 공무원들은 이재명 성남시장은 공무원 조직을 갈라치기 하여 직원 간 갈등이 심하며 많은 고통을 받았다며 비판하기도 했다.
 
성남시와 경기도의 미래를 걱정하는 성남시 퇴직자 양인권 부시장. 남성 현 중원구청장. 양경석 수정,중원구청장. 신중서 국장. 신서호 국장. 김덕일 과장. 엄기섭 동장. 서기원 동장. 김덕일 과장. 유창조 과장. 김병길 과장. 김중회 팀장. 이성국 팀장. 엄득섭 팀장 등 공무원 120명은 행정전문가 박정오 후보와 경기도 철의 여인 김은혜 후보가 원팀이 되어 이들을 적극 지지하고 선거 승리를 위해 끝까지 성원하겠다고 했다고 지지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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